[물생활편 10] 적사 어항에서 수초 키우기

[물생활편 10] 적사 어항에서 수초 키우기

    약간 연갈탄이 쏟아져 있는 어항.. 미관은 이미 포기   바닥재는 코리들 때문에 적사입니다. 아시다시피 코리가 많은데 바닥재가 소일이면 죄다 헤집어놓고 다녀서 분진이 심하다고 하네여. 또 소일이면 어항 내에 이런저런 벌레들이 잘 생기는데, 보통은 해가 되지도 않고 물고기들이 어느 정도 잡아먹긴 하지만 징그러운 걸 싫어하시는 분들은 경악을 하시죠.   아무튼 수초는 화분에 따로 식재해서 키우고 있습니다.    ...
비타크래프트 포에시 델리소스 파우치 후기

비타크래프트 포에시 델리소스 파우치 후기

    묘생샷 하나 건짐. 비타크래프트 포에시 델리소스 파우치 명태입니다. 설탕, 착색료, 방부제, 인공향료는 들어있지 않다고 합니다.           81% 수분, 11% 단백질, 4% 지방, 0.3% 조섬유, 2% 조회분           무보정 사진 맛은.. 사람 입에는 엄청 맛있다! 는 아닙니다. 그런데 식감이 굉장히 독특해요. 생고기를 씹는 느낌? 겉표면이...
[물생활편 9] 수족관용품 소개 + 어종 선택에 대하여

[물생활편 9] 수족관용품 소개 + 어종 선택에 대하여

    지금 막 찍은 저의 어항입니다. 타일에 활착한 모스들이 많이 자란 게 보이죠. 물고기들은 그동안 꽤 돌연사가 잦았는데, 메디슨G 투입과 온도 낮춤, pH 낮춤을 통해 어느 정도 해결했습니다. 바닥의 까만 것들은 연갈탄을 쏟은 겁니다. 물론 매우 거슬리지만 그냥 신경 안 쓰려고 함..           이게 연갈탄 pH를 낮춰야 하는데 약을 쓰기는 싫은 분들에게는 짱입니다.    ...
[물생활편 8] 베타 전문, 노원 모비딕수족관 방문 후기

[물생활편 8] 베타 전문, 노원 모비딕수족관 방문 후기

    [물생활편 7]에서 코이 플라캇 베타인 쿠로마루를 데려온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이어서 쓰려면, 노원구 공릉동에 있는 ‘모비딕’이라는 카페+수족관 방문썰을 풀어야 함 ^ㅇ^           공릉역 바로 근처에 있습니다. 위치 좋구요           인테리어 좋구요 카페에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카페 내부 사진은 못 찍었습니다. 분위기는...
[물생활편 7] 히터 구입, 청계천 열대어 거리 방문 후기

[물생활편 7] 히터 구입, 청계천 열대어 거리 방문 후기

    안녕하떼오 날이 추워졌어오           어항 온도가 무려 21도까지 떨어져서..!!!!!!!!!!! 수족관에 달려가 히터를 사 왔습니다. 웨이브포인트 히터 보급형입니다. 고급형도 있는데 차이를 잘 모르겠음..           글라스캣피쉬와 구피 한 마리도 같이 데려왔습니다. 물맞댐은 항상 정석대로       글라스캣피쉬는 8cm...
고양이 집 이상과 현실

고양이 집 이상과 현실

  주인이 원했던 그림         돼냥이라 못들어가는 냉혹한 현실 출처: https://www.dogdrip.net/180546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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