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르 대신 구입해 본, 미아모아 캣스낵 고양이간식입니다.

원산지가 독일이어서 안심할 수 있음.

저만 그런가요? 뭐든 독일 제품은 신뢰가 갑니다.

 

 

 

 

 

아래에 치즈맛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독일어 전공한 걸 이런 데에밖에 못 써먹고 있다니.. 갑자기 눈물이..

 

 

 

암튼 츄르는 정말 고양이 간식의 대명사라서 딱 1번 사다 먹여 봤는데

루시우는 잘 먹지만, 일본산이라 정기적으로 급여하기는 아주 많이 찜찜하더군요.

제 친구한테도 “일본꺼 말고 다른 걸 먹여!! 츄르 대체품 많아!!” 하고 잔소리를 들었고요.

 

 

 

 

 

원료가 심플하니 마음에 듭니다.

 

 

 

 

 

어이구 뭐 이런걸 다.. 빨리 내놔라

네 아드님 (굽신굽신)

 

 

 

 

 

진짜 잘 드시네여

음. 맛이 좋구만

 

 

 

 

 

ㅋㅋㅋㅋ

어떤 맛이냐면

정말 단백질을 완전히 농축해 놓은 것 같은 맛이 납니다.

치즈맛도 좀 나는 것 같고.. 고기맛 같기도 하고..

암튼 은근 맛있습니다.

 

 

 

 

 

아마존에서 Miamor 제품들을 쭉 보는데

이 회사의 제품은, 여기에서 리뷰한 캣스낵보다는 다른 캔 형태 습식사료들이 더 인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왼쪽에서 2번째에 있는 GimCat의 페이스트 형태 간식이랑

맨 아래에 있는 하트모양 비타크라프트 제품이 궁금하네요.

 

 

회사 홈페이지는 Miamor로 검색하면 안 나오고

제조사명으로 찾아야 나옵니다.

https://www.finnern.de/de/

보니까 이 제조사엔 여러 브랜드들이 있고, 미아모아는 그 중 하나였습니다.

 

 

아무튼 츄르 대용품을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하는 고양이 간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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